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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2026 소그룹 나눔

WRITER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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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14

제목: 어둠을 쫓아내는 영혼의 노래
본문: 사도행전 16:25–26

  1. 한밤중에도 찬양하는 사람들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맞고 깊은 감옥에 갇힌 상황에서도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했다.
    그 찬양을 통해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 감옥 문이 열리고

  • 묶인 것이 풀어졌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사도행전 16:25)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사도행전 16:26)

이 사건은 찬양이 어둠을 깨뜨리는 영적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1. 선교의 최종 목적은 찬양이다
    존 파이퍼가 말했듯이 선교의 목적은 단지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열방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시편 67:3)

찬양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난 기쁨의 완성이다.


  1. 찬양은 하나님을 향하지만 우리를 살린다
    C.S. 루이스가 깨달은 것처럼 기쁨은 표현될 때 완성된다.
    찬양은 하나님을 향하지만, 동시에 우리의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한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시편 22:3)

찬양할 때

  • 하나님은 더 크게 보이고

  • 문제와 걱정은 작아진다.


  1. 찬양은 묶인 것을 푼다
    사람들은 감옥에 있지 않아도

  • 걱정

  • 우울

  • 두려움

  • 관계의 문제에 묶여 있다.

그러나 바울과 실라의 이야기처럼 찬양은 영적인 결박을 푸는 통로가 된다.


  1. 찬양은 어둠을 쫓아내는 영적 전쟁이다
    불평과 원망은 어둠을 키우지만, 찬양은 영적 분위기를 바꾼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하나님을 크게 높이라고 말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시편 34:3)


  1. 감사와 찬양은 고난 속에서도 능력이 된다
    코리 텐 붐의 수용소 이야기처럼, 감사와 찬양은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를 경험하게 한다.

결국 찬양은
상황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하시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부르는 행위이며
묶인 것을 풀고
어둠을 몰아내는 영혼의 노래이다.

 


소그룹 나눔 질문

1. 요즘 내 삶에 “한밤중의 감옥” 같은 상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 상황 속에서 찬양하거나 감사했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2. 코리 텐 붐 이야기처럼, 지금 내 삶에도 “벼룩 같은 상황”(힘들지만 하나님이 사용하실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그 상황을 찬양과 감사로 바라본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