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신명기 29:29)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신명기 30:11-14)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베드로후서 3:16)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한복음 20:31)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로마서 10:9-1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6)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사도행전 16:30-31)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사도행전 4:12)
"다윗이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마태복음 12:3)
"창조주께서 사람을 지으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마태복음 19:4)
"너희가 성경에 기록된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마태복음 21:42)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한복음 16:13)
"쟁기를 미는 소년이 당신보다 성경을 더 잘 알게 만들겠습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3)
1. 우리는 살면서 "무엇이 하나님의 뜻일까?" 하고 고민할 때가 많습니다.최근 그런 고민을 했던 일이 있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그때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려고 했나요?
2. 오늘 설교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을 이미 성경에 기록해 주셨다고 배웠습니다.나는 평소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이 얼마나 규칙적인가요? 말씀을 가까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이나, 반대로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3.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 새로운 말씀이나 특별한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미 기록된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중요한 선택이나 문제를 만났을 때, 성경의 말씀을 얼마나 신뢰하고 삶의 기준으로 삼고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게 도전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