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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026 소그룹 나눔

WRITER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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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06

3/8/2026 주일예배 설교
삶에 녹이 슬지 않는 비결 (에스겔 24:3–12)

 

1. 미신, 우리의 믿음도 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성전이 있으니 절대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
이런 믿음이 바로 미신(잘못된 믿음)이다.
지갑에 '부적'을 넣어놓고 안전할 것이라고 믿는 미신과 다를 것이 없다.

하나님은 성전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보신다.
스데반 집사도 그것을 정확하게 알았다. (행 7:48–50).


2. 녹슨 가마에 고기를 삶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녹슨 가마"라고 부르셨다 (겔 24:6).
녹슨 가마에서 만든 음식이 먹을 수 없다.
녹슨 가마에서 만든 음식이라면, 폐기해야 한다.

이와 같이 죄를 회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된 종교 행위는 의미가 없다.

어떻게 가마솥의 녹을 제거하는가?
우리의 노력만으로 죄를 깨끗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의 보혈이 필요하다 (계 1:5).
회개하라.
회개면 충분하다. (요일1:9)


3. 더이상 녹이 슬지 않는 비결은?

언제 가마솥을 녹슬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가마솥을 매일 사용하면 된다.
삶이 녹슬지 않는 비결도 일상에 있다.
신앙도 마찬가지로 매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를 위해
말씀을 읽고
말씀을 듣고
말씀을 말하며
생각과 삶을 말씀에 정렬해야 한다 (롬 8:6, 요 6:63).
이것이 바로 '일상 정렬'이다.

매일 말씀으로 여러분의 삶이 정렬 될 때
여러분이 살아나고, 생명과 평안을 누리게 될 것이다.

 

소그룹 나눔을 위한 질문

1.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주신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

2. ‘녹슨 가마’라는 표현을 들을 때
내 삶에서 하나님 앞에 정리하고 회개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느껴지나요?

3. 여러분은 현재 정체성 선포 캠패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나요?
혹시 더 개선할 부분이나, 새로운 다짐이 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